[사진 성경] "양은 양이고 염소는 염소" 양과 염소 구별하기
[사진 성경] "양은 양이고 염소는 염소" 양과 염소 구별하기
  • 김동문
  • 승인 2020.05.19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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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떠올리는 성경 이야기(7) - 양과 염소
ⓒ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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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독자 사이에는 양과 염소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양 같은 신자, 염소 같은 신자'같은 판에 박힌 설교도 많다.

양과 염소 구별하기는 '쉽다', '어렵다' 말도 많다.

양과 염소 구별하기를 해본다.

 

양과 염소 구별하기

양과 염소가 함께 등장하는 아래의 두 장의 사진에서 양과 염소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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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에서 어느 것이 양이고 염소인가?

털과 귀, 눈, 주둥이, 발과 몸, 발목, 발굽 등 여러 가지를 비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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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과 염소의 겉모습이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더 정리하면서 사진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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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에서 염소를 찾아보자. 몇 마리의 염소가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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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 속에 있는 가축은 한 종류이다.
털의 색깔은 다르지만 모두 양이다. 

 

양과 염소 뒷모습

양과 염소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양과 염소의 꼬리의 차이가 선명하게 구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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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염소 풀 뜯기

꼴을 뜯는 모습을 보자. 양 떼는 몰려서 움직이지만,
염소는 제각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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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염소 줄지어 이동하기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
양 떼는 무리 지어서 이동하고, 염소를 대열을 형성하지 않고 이동한다.
'양들도 제 길을 안다'라고 하는, 그 '양의 길'이 선명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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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염소, 우리에 넣기

들판에서의 하루의 일정이 끝나고 나면 장막으로 돌아온다.
이때는 양과 염소를 구분하여 따로따로 우리에 넣어둔다. 
구분하는 것은 단지 양과 염소의 특성 때문이 아니다.
낮 시간에 나이별로 각각 활동하던 양 떼가 가족이 합류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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